인터콥은 이슬람권에 대한 선교를 열심히 하는 용감한 사람들로 인해 나타났다. 그러나 그 활동에서 드러나는 여러 문제점 때문에 이 단체와 지도자들에 대한 신학적 지도가 필요하다는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의 요청에 따라서 2011년에 인터콥에 대한 신학적 지도가 있었다.1 2017년에도 파키스탄에서 중국인 선교사가 피살된 것과 관련해서 KWMA는 인터콥의 회원 자격을 2년 간(2018년 2월 26일-2020년 2월 25일) 정지하기로 결의했고, 그 기간 동안 또 다시 신학적 지도가 있었다.2 만약 인터콥이 2011년에 이루어진 신학적 지도에 따랐다면 많은 문제를 극복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이 시점에서 과연 인터콥이 어떤 입장을 보이는지 그들이 신학적 지도를 따르고 있는지를 다시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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