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와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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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2021년  06월호 앙케트 5인의 목회자가 말하는 ‘영적 침체, 나는 이렇게 회복했다’ 영적 침체를 극복하는 목회

영적 침체는 신앙의 여정에서 누구나 겪는 과정이다. 심지어 성경에 등장하는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을 행사했던 위대한 인물들도 한 순간에 영적 침체에 빠졌던 것을 미뤄 보면, 영적 침체를 부끄러워하거나 외면할 것이 아니다. 목회자도 예외는 아니다. 강준민 목사(L.A. 새생명비전교회 담임), 박진석 목사(기쁨의교회 담임), 유진소 목사(호산나교회 담임), 정갑신 목사(예수향남교회 담임), 정준경 목사(우면동교회 목사)에게 ‘나의 영적 침체 회복’이라는 주제로 다음과 같은 5가지 질문을 던졌다. 

1.    목회하다가 영적 침체에 빠진 적이 있다면 어떤 침체를 경험했는가? 
2.    자신이 영적 침체에 빠졌다는 것을 어떻게 감지하고 대처했는가? 
3.    영적 침체를 어떻게 회복했는가? 
4.    목회자가 영적 침체에 빠지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5.    평소 영적 침체에 빠지지 않도록 하는 예방법은 무엇인가?

5인의 응답을 소개한다.



강준민 L.A. 새생명비전교회 담임목사

고갈되기 전에 채우기

1.    
내가 경험한 영적 침체의 경험은 1989년 로고스교회 개척 후에 일어났다. 나는 32세의 나이에 큰 꿈을 품고 교회를 개척했다. 하지만 현실은 비참했다. 꿈과 현실의 간격이 너무 컸다. 큰 충격이었다. 또한 부목회자로 섬길 때 그토록 하고 싶었던 설교가 담임목회자가 됐을 때는

편집부 정리 목회와신학 편집부 필자의 다른기사 keyboard_arrow_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