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와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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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화보 2020년  10월호“오직 복음과 신실함으로 행하라” 미국 이스트사이드리디머교회 담임 아브라함 조 목사 스페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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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맨해튼에 위치한 리디머교회는 지난 2017년 팀 켈러 목사의 은퇴와 함께 교회를 맨해튼의 3개 지역 - 이스트사이드, 웨스트사이드, 미드타운 ? 에 분립했다. 그리고 이스트사이드리디머교회 담임으로 한국계 미국인 아브라함 조 목사(사진)를 세웠다. 미국에서 출생하고 성장한 조 목사는 2007년부터 리디머교회 목사로 다양한 사역을 했다. 최근에는 도시 사역, 리더십 개발, 공공 신학 및 인종과 정의 문제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풀러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를 마쳤다. 코네티컷대학과 고든-콘웰신학교(M.Div., Th.M.)에서 공부했으며, 제일한인장로교회(First Korean Presbyterian)의 청소년 지도 목사, 보스톤에 있는 시티라이프장로교회(Citylife Presbyterian church)의 대학 사역 책임자로 있었다. 스티브 차 편집장이 지난 7월 3일 화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많은 사람이 팀 켈러가 은퇴하고 난 이후의 계획을 궁금해했고, 중국계 미국인 한 명과 한국계 미국인 한 명이 그 뒤를 이어 간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무척 흥미롭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러한 과정들이 어떻게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는지 궁금합니다. 

팀 켈러 목사님은 은퇴를 앞두고 부교역자들을 열심히 준비시켰습니다. 그분은 교회의 설립자이자 무척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러한 전환이 교회에 매우 어려운 일임을 알았습니다. 저희는 먼저 개척 목사의 은퇴 과정을 우리가 해결해야 할 문젯거리가 아니라 우리에게 주어진 새로운 기회로 여기기로 했습니다. 생각을 전환하니 팀 켈러 목사님의 대체자를 찾거나 그분에게 의지하는 모델을 세우지 말아야겠다는 합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n

스티브 차, 아브라함 조 스티브 차 <목회와신학> 편집장, 아브라함 조 미국 이스트사이드리디머교회 담임 목사 필자의 다른기사 keyboard_arrow_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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