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와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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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2020년  06월호 코로나19 극복의 희망메시지

CGNTV·교회성장연구소· CSI브릿지의 온라인 예배 지원

글 이동환 기자 · 사진 CGNTV·교회성장연구소 제공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많은 교회가 온라인 예배, 드라이브 인 예배를 드리거나 정부의 방역 수칙에 따른 오프라인 예배를 드리고 있다. 그러나 소규모 교회들 가운데는 온라인 예배를 드릴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데다 전염의 위험으로 오프라인 예배도 드리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에 처했다. 이로 인해 교회의 생존까지 걱정해야 하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다. 이들 작은 교회의 근심을 해소하기 위한 움직임이 교계 내에서 자발적으로 일어났다. CGNTV(대표 이용경), 교회성장연구소(소장 김영석), CSI브릿지(대표 이길주) 등의 기관들이 3-5월, 장비와 기술이 부족해 온라인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작은 교회의 온라인 예배 지원 운동을 전개했다. 이들 기관들의 지원 시기와 규모, 내용은 각각 달랐지만 코로나19로 인해서 많은 교회가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있다는 절박감을 인지했기에 누가 먼저라고 할 것 없이 온라인 예배 지원 사역에 나섰다.


CGNTV는 3월 초부터 작은 교회 온라인 예배 지원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온누리교회 담임 이재훈 목사(CGNTV 이사장)는 “교회의 예배는 심장과 같은데, 예배를 드리지 못하면 교회가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다. 코로나19 중에 온라인 예배는 성도들의 예배를 잇는 좋은 도구이며, 온라인 예배에 대한 기술적인 준비가 되지 않은 교회들에 온라인 예배를 드릴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하게 되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교회성장연구소는 빌리그래함전도협회와 협약을 맺고 작은 교회 온라인 예배 지원에 나섰고, CSI브릿지는 먼저 온라인 예배 매뉴얼 배포한 후 미자립 교회 온라인 예배 지원으로 사역을 확대했다. CSI브릿지 이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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