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와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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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화보 2018년  11월호 교회·가정·세대를 연결하는 제자훈련의 핵심 DNA, ‘D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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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9월 3일부터 5일까지 교회와 가정이 말씀으로 살아나게 하는 세대통합교육 컨퍼런스인 ‘D6 컨퍼런스’가 충신교회에서 열렸다. 컨퍼런스를 주관한 ‘D6 Family’는 교회와 가정을 연계하여 신명기 6장의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는 부모세대를 구비하기 위한 사역이다. 가정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최초의 소그룹이다. 신명기 6장(D6)에는 가정 내에서의 제자훈련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이 잘 나타나 있다. 주 강사로 방한한 론 헌터 박사는 ‘D6 컨퍼런스’의 공동설립자이자 디렉터로 2002년부터 현재까지 D6 커리큘럼 출판사인 랜들하우스(Randall House)의 디렉터 겸 CEO로 섬긴다.
  “신명기(Deuteronomy) 6장은 우리가 부모로서 우리의 믿음과 가치관을 다음세대에 전수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특별히 부모와 조부모를 공경하는 아시아 문화권의 전통을 고려하며 이를 신학에 근거한 가정사역과 결합한다면, 삶을 변혁시키는 놀라운 방식의 제자 삼는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론 헌터 박사는 콜로라도대학교에서 MPA를 취득, 달라스침례대학의 Gary Cook School of Leadership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외래 교수로 재임 중이다. 론 박사는 다양한 잡지에 창의력과 비전을 바탕으로 한 독특한 접근법으로 리더십 분야의 글을 활발하게 게재하고 있다. 교회와 가정을 연계한 세대통합제자훈련의 핵심 DNA를 소개한 론 헌터를 8월 30일 온누리교회에서 스티브 차 편집장이 인터뷰했다.



저는 인터뷰를 믿음의 여정을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그 속에 현재 사역

론 헌터, 스티브 차 론 헌터 'D6 컨퍼런스' 디렉터, 스티브 차 <목회와신학> 편집장 필자의 다른기사 keyboard_arrow_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