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와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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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말씀 2018년  02월호 불의한 재정대리인과 가난한 나사로 책별 성경 연구 | 누가복음 16장

본문 사역 및 해설


[1]그리고 또한 예수께서 제자들을 향해 말씀하셨다. 어떤 부유한 사람에게 재정대리인이 있었는데, 이 사람이 주인의 소유를 낭비하고 있다는 보고를 그 주인이 받았다. [2]그리고 주인이 그를 불러서 말했다. “내가 너에 대해 어떻게 이런 것을 듣는다는 말이냐? 너의 재정대리인 장부를 내놓아라. 왜냐하면 이제 재정대리인을 너는 할 수 없다.” [3]그러자 재정대리인이 속으로 말했다. ‘내 주인이 내 재정대리인 직분을 빼앗으니 내가 무엇을 할 것인가? 땅을 파자니 힘이 없고 구걸을 하자니 부끄럽구나. [4]직분을 빼앗겼을 때 그들이 나를 자기 집으로 영접할 수 있도록 내가 무엇을 할지 알았다.’ [5]그러고는 주인에게 빚진 사람들을 한 명씩 각각 부른 후에, 첫 번째 사람에게 말했다. “얼마나 내 주인에게 빚을 지고 있느냐?” [6]그리고 그가 말했다. “기름 3310리터 정도 빚을 졌습니다.” 그러자 재정대리인이 그에게 말했다. “빚증서들을 가지고, 앉아서 빨리 1655리터라고 고쳐 써라.” [7]그러고서 다른 이에게 말했다. “너는 얼마나 빚을 졌느냐?” 그가 말했다. “밀 3만 9000리터 정도 빚을 졌습니다.” 그가 말했다. “너는 빚증서를 받아서 3만 1200리터라고 고쳐 써라.” [8]그런데 주인은 대리인이 현명하게 행동을 했기 때문에, 불의한 대리인을 칭찬했다. 왜냐하면 이 세대의 자녀들이 그들 자신의 시대에 있어서 빛의 자녀들보다 더 현명하기 때문이다. [9]그리고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불의한 재물을 가지고 친구를 사귀어라. 그러면 생명이 다할 때에 그들이 너희를 영원한 장막으로 영접할 것이다. [10]작은 것에 신실한 사람은 큰 것에서도 신실하며, 작은 것에 대해서 불의한 사람은 큰 것에 대해서도 불의하다. [11]그래서 너희

김규섭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초빙교수. 애버딘대학교(신약학, Ph.D.). 필자의 다른기사 keyboard_arrow_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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