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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와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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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와 신학
교회를 살리는 양육 비타민
이번 호는 ‘교회를 살리는 양육 비타민’을 다루었습니다. 한국 교회는 그동안 활발한 제자 훈련으로 부흥을 경험했습니다. 그러나 훈련받은 성도가 정작 영적 변화를 누리지 못하고, 세상을 변화시키지도 못한다는 이야기가 종종 들려옵니다. 제자 훈련을 받은 성도들이 삶의 현장에서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의 삶을 놓치

그말씀
하늘 문을 연 기도(왕상 18:41-16)
[41]엘리야가 아합에게 이르되 올라가서 먹고 마시소서 큰 비 소리가 있나이다 [42]아합이 먹고 마시러 올라가니라 엘리야가 갈멜 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땅에 꿇어 엎드려 그의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43]그의 사환에게 이르되 올라가 바다쪽을 바라보라 그가 올라가 바라보고 말하되 아무것도 없나이다 이르되 일곱 번까지 다시 가라 [44]일곱 번째 이르러서는
대담·화보
다문화 사회 목회자는 ‘문화 주해가’가 되어야 합니다

특집
공동체, 피할 수 없는 기독교 삶의 방식
하나님 나라 복음DNA 네트워크 김형국 대표 목사  제자 훈련은 30여 년의 길지 않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교회의 핵심 사역 중 하나가 되었다. 그러나 현재 제자 훈련은 검증대에 소환된 상태다. 소환된 이들은 스승과 제자이지 제자 훈련 자체가 아니다. 제자 훈련은 예수의 중요한 사역 방법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김형국 목사는 최근 6
목회
성도를 가슴에 품고 부모의 마음을 전하는 목양 설교자 l 수영로교회 이규현 목사
사회 모든 계층에서 보수 교육과 자기 계발은 당연한 일이 되었다. 영혼을 다루는 목회자에게도 재교육이 필요하다. 설교도 예외는 아니다. 완벽한 설교자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장점이 없는 설교자도 없다. 그러기에 자신의 부족을 발견하고 장점을 확인할 수 있는 일종의 거울이 필요하다. 2월호에서 만난 설교자는 수영로교회 담임 이규현 목사다. 이규현 목사는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풀러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를 수료했다. 그는 시드니 새순장로교회를 개척하여 20년간 섬겼고, 2011년부터 부산 수영로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목사님의 설교 사역 여정과 그 기간 동안에 설교 세계에 일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