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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와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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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호 ~ 2019년 2월호 까지 제공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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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와 신학
편집장의 글
몇 년 전부터 우리 사회에 ‘아동학대’라는 충격적인 사건들이 보도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 일어난 목회자 가정 출신 부부에 의한 아동학대 사건은 한국 사회, 특히 교회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그들을 향해 신앙이 무슨 의미였는지 모르겠다고 한탄합니다.  안타까운 아동학대 보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가정의 달을

그말씀
그 가정에 심겨진 하나님의 희망
사무엘상 16:4-13 4 사무엘이 여호와의 말씀대로 행하여 베들레헴에 이르매 성읍 장로들이 떨며 그를 영접하여 이르되 평강을 위하여 오시나이까 5 이르되 평강을 위함이니라 내가 여호와께 제사하러 왔으니 스스로 성결하게 하고 와서 나와 함께 제사하자 하고 이새와 그의 아들들을 성결하게 하고 제사에 청하니라 6 그들이 오매 사무엘이 엘리압을 보고 마음에 이
북리뷰
《보라 통독》의 저자 이상준 목사

목회
주님의 마음을 담아 은혜로 살게 하는 강해 설교자 평화교회 김상권 목사
김상권 목사   코로나19로 일상생활이 많이 변했다. 목회 환경도 예외는 아니다. 무엇보다 예배와 설교 형태의 변화가 가장 두드러진다. 비대면 예배와 영상 설교는 이제 신조어가 아니라 교회 일상어가 되었다. 외적 요인으로 시작된 수동적 변화에 가깝지만, 이제 능동적 변화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인식이 매우 강하다. 변화에 대한 적응도 필요
대담·화보
기독교 사역은 교회에서 출발해 교회를 넘어서야 합니다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TEDS) 도날드 C. 거스리 교수   도날드 C. 거스리 교수는 교회에 대한 코로나의 역할을 ‘촉진제’와 ‘리빌러’라는 두 단어로 정리했다. 코로나는 교회를 빠르게 몰아붙였고, 그 과정에서 숨겨진 목회의 우선순위가 드러났다는 것이다. 그는 이것은 한순간의 악몽이 아니며, 이 상황은 악몽에서 깨어나듯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코로나는 우리에게 성도란 교회에 머물러 있는 존재가 아님을 강력하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모으신 다음 흩어 놓으셨음을 다시 생각하게 했습니다. 모인 성도를 어떻게 세상으로 다시 보내야
이슈와진단
세상의 가치관에 대항하는 기독교적 교육의 흐름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오디세이학교 정병오 교사
목회
자립형 가정 사역으로 성도의 치유와 회복을 이끈다 꿈마을엘림교회
목회
작지만 건강하고 행복한 우리함께교회
목회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그리스도의 몸  스터디 카페 민트를 운영하는 하늘누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