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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와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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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호 ~ 2019년 2월호 까지 제공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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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와 신학
편집장의 글
코로나 팬데믹이 엔데믹 상황으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교회도 현장 예배와 모임, 사역 등의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지난 3년간 교회 안팎의 환경, 종교적 지형 그리고 성도들의 신앙생활에 대한 인식과 방식에 꽤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다시 교회로”라는 신앙적 필요와 목회적 중요성은 분명하지만 ‘왜&rsqu

그말씀
구속사의 연결 고리, 사무엘서
사무엘상과 사무엘하는 유대 전승에서 본래 한 권의 책으로 전수되다가 고대 히브리어 성경의 헬라어 역본인 칠십인경이 사무엘-열왕기의 내용을 ‘왕국들’이라는 제하에 네 권의 왕정사로 편찬함에 따라 상·하 두 권의 형태로 전달됐다. 사무엘서가 열왕기와 연결되는 ‘왕정사’의 일부이며, 그 왕조가 다윗을 향한
목회
청년, 교회에 안 나가는 게 아니라 못 나가고 있다: 성민교회 반광준 박사

목회
문화에 복음을 실어 전하는 문화 선교 사역: 동숭교회 추명성 목사 · 새문안교회 이신기 목사
새문안교회 이신기 목사, 동숭교회 추명성 목사    하나님의 주권은 교회뿐 아니라 세상 모든 영역에서 실현돼야 한다. 교회는 세상 속에서 기독교 문화를 창조하며 세상을 변화시킬 사명이 있다. 신앙이 개인 구원에 머물러서는 안 될 것이다. 이웃 사랑의 공적 역할을 극대화해야 한다. 어떻게 복음의 메시지를 세상이 체험할 수 있는 언어와
대담·화보
주님의 이끌림만 받으면 되고, 주님이 이끄시는 대로만 가면 됩니다: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   코로나 팬데믹이 엔데믹으로 전환되며 교회마다 다시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상황은 더 녹록치 않아진 듯하다. 사회적으로 탈종교화가 강해지고, 한국 교회 신뢰도는 더 낮아졌으며, 삶의 방식은 더욱 더 개인화되며 여러 가지 면에서 다시 교회로 발걸음을 향하는 데 어려움을 마주하고 있다. “코로나 이후, 우리는 어디로 가야하는가?” 그 방향과 길을 찾기 위해 한국 교회의 신뢰할 만한 영적 리더들의 고언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그간 ‘예수동행운동’으로 한국 교회와 성도들의 신앙과 영성 훈련에 있어서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유기성 목사
북리뷰
《하늘힘교회》의 저자 조현삼 목사
목회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로 행복한 청라은혜교회
목회
한 영혼을 위한 교회를 개척하다: 소망을노래하는교회
이슈와진단
1-2세기 식탁 예배 구현으로 말씀을 실천하는 사랑 공동체: 홍대청년교회 이정재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