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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와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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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와 신학
“예배 갱신, 교회 회복”
우리는 모두 예배 안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은혜를 받기 원합니다. 그렇지만 매번 드리는 예배를 반복적으로 하면 똑같은 ‘틀’에 빠져 종교 행사로 변질되기 쉽습니다. 또한 공예배는 계속 참석하지만 예배하는 삶이 없는 교인들도 생겨납니다. 감동이 있는 예배의 회복을 생각하면서 이번 호를 준비했습니다. 예배의 갱신에 대하여 김대혁 교수

그말씀
모세의 리더십에 대한 다른 도전들(1)
민수기 16장의 개관 및 신학 민수기 16장의 개관 및 신학을 논하기 전에 민수기 전체의 거시적 구조와 문맥을 살펴보고자 한다. “민수기 개관”(2018년 5월호)에서 보았듯이, 민수기 16-19장은 민수기의 거시 구조 중 가운데 부분을 차지한다. A. 1-10장: 제1세대의 가나안 여행 준비 B. 11-15장: 제1세대의 실
이슈와진단
믿는 자들이 꿈꿔야 할 이 땅의 교육

목회
성결교회의 예배: '체험적 복음주의'의 다양한 예전적 증거들
아현성결교회 예배 모습 개신교 예배의 내용과 순서가 교단의 정체성에 따라 워낙 다양하다보니 극단적으로 다른 예배를 만나면 어색하다. 즉흥적인 기도에 익숙한 이가 정교한 기도문을 눈에 익히는 데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할 것이고, 가운을 입은 집례자를 매 주일 보았던 이에게 평상복의 설교자는 경건하게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 고무적인 것은 언뜻 조화가 불
대담·화보
저는 오병이어를 주님께 드린 소년일 뿐입니다
국제로잔운동 총재 마이클 오 목사  “대학 시절 저희 부부에게는 두 가지 신념이 있었습니다. 하나는 하나님께서 보내시는 곳이 어디든지 그곳으로 가겠다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영원한 것, 즉 하나님의 말씀과 그의 백성들을 위해 살아가겠다는 것입니다.” 20대 초반의 마이클 오 부부가 가졌던 이 신념을 하나님은 3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이끌어 나가셨다. 세계 복음주의 선교운동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국제로잔운동을 이끌고 있는 오 목사는 일본 선교사로 파송을 받아 그리스도성서신학교(Christ Bible Seminary)를 설립하고 총장으로 사역하던 중 2013년 3월, 41세에 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