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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와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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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와 신학
편집장의 글
〈목회와신학〉이 창간 30주년을 맞았습니다.  창간 기념호인 이번호 특집으로 “팀 켈러의 설교 세계”를 다루었습니다.  팀 켈러 목사를 특집 주제로 삼은 이유는  “신학이 있는 목회, 목회를 위한 신학”을 추구하는 본지의 성격을  현시대의 목회 현장에서 가장 잘 드러내는

그말씀
슬로브핫의 딸들의 상속과 결혼
민수기 36장의 신학과 개관 민수기의 역사상의 여정, 그리고 민수기 독자들의 독서 여정은 36장과 더불어 끝을 맺는다. 민수기의 이 마지막 장은 앞의 민수기 27:1-11과 수미쌍괄식(inclusio)을 이룬다. 다시 말해서 36장의 내용은 27장 전반부의 본문과 짝을 이룸으로, 그 사이에 담긴 내용들을 앞뒤로 감싸주는 역할을 한다. 이처럼 짝을 이루는
북리뷰
기도는 하나님 마음을 향하는 거룩한 영적 여정입니다

이슈와진단
성경의 기반 위에 든든히 세워져가는 이스라엘 교회
미카엘 야론 목사(좌)와 김진산 목사(우)   미카엘 야론 유대인 목사가 터치바이블에서 주관하는 이스라엘 포럼에 주강사로 참여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미카엘 야론 목사는 시에나대학에서 7년의 의대 과정을 모두 수료했지만, 육체를 치유하는 의사(로에)보다 영혼을 치유하는 목회자(로페)로서의 부르심을 확신했고, 90년대 초
목회
신학과 목회, 이제 함께 갑시다
이동원 목사   “목회의 위기는 성경적인 신학을 기초하지 않은 데 있고, 신학의 창백성은 목회의 현장을 외면한 데 있습니다. ‘신학이 있는 목회, 목회를 위한 신학’, 이것이 〈목회와신학〉의 창간 이유입니다.”(1989년 7월호 〈목회와신학〉 창간사 중) 지구촌교회 원로 이동원 목사는 〈목회와신학〉 창간인 고 하용조 목사의 50년 지기로 “목회와 신학의 다리 역할을 할 수 있는 책, 잡지가 절실하다고 생각하여 창간을 격려했다”고 말했다. 2010년 조기 은퇴한 후 목회자 훈련에 전념하고 있는 그를 지난 6월 5일 가평 필그림하우스에서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