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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와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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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와 신학
편집장의 글
신앙의 유산을 잇는 교회와 가정 이번 호는 “신앙의 유산을 잇는 교회와 가정”을 다룹니다. 다음 세대 사역은 한국 교회에 주시는 주님의 ‘지상 명령’입니다. 현재 한국 교회는 주일학교가 없어지고 다음세대가 줄어드는 위기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전문가들은 가정이 다음 세대

그말씀
예수님과 사마리아 여인, 그리고 왕의 신하
본문 사역 및 해설 [1]그러므로 예수께서 바리새인들이 “예수가 요한보다 더 많은 제자들을 만들고세례를 준다”라는 것을 들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 [2]하지만 예수 그 자신이 세례를 준 것이 아니라 그의 제자들이 [주곤 했다] ― [3]그가 유대를 떠나 다시 갈릴리로 떠나갔다. [4]그러나 그는 사마리아를 관통해 가야할
북리뷰
시민 사회는 교회에 ‘희생’을 요구한다

대담·화보
돛을 올려 성령의 바람을 받으십시오
리처드 에버백 교수   리처드 에버백 박사는 미국 트리니티신학대학원에서 구약학과 영성 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그의 전문 분야는 구약학 중에서도 모세오경과 고대 근동 역사 및 언어, 구약성경의 비판, 히브리어 및 성서 상담이다. 그는 특히 HCSB(The Holman Christian Standard Bible)의 민수기 18-36장, 그
목회
묵상의 깊이로 영혼을 살리는 치유 설교자 더사랑의교회 이인호 목사
이인호 목사   설교는 하나님의 일이다. 죽은 자에게 생명을 주는 ‘하나님의 영혼 살림’이자, 살아난 자로 더욱 풍성히 살게 하는 ‘하나님의 인생 살림’이다. 따라서 소생과 성숙이 일어나는 설교는 하나님 없이 불가능하다. 동시에 설교는 설교자의 일이기도 하다. 하나님은 이 영광스런 설교를 연약한 인간의 입에 맡기셨다. 사람들 눈에 미련해 보일지 모르지만, 이것이 분명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방법이다. 따라서 회복과 치유가 일어나는 설교에는 설교자가 반드시 포함된다. 그래서 설교는 설교자에게 영광이자 고통이기도 하다. 생명을 낳는 해산의 고통을 경험하고, 성
대담·화보
쇼카른 모로의 〈빵집 소년과 굴뚝 청소부〉
목회
성경 통독, 성경 이해와 신앙의 깊이가 달라집니다(최영환·황의봉 목사)
목회
말씀의 빛으로 새로워지는 가정 문화(온누리교회 샤이닝키즈)
목회
‘행복 모임’을 통해 복음이 ‘누룩’처럼 확장됩니다(논산성결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