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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와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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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와 신학
소통과 공감으로 전도하는 교회
이번 호에는 “소통과 공감으로 전도하는 교회” 특집을 준비했습니다. 우리는 ‘전도를 잘하는 교회가 건강하게 성장한다’는 평범한 진리를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과거 한국 교회 부흥기보다 전도하기가 힘든 환경입니다.  변화된 시대에 어떻게 하면 전도를 잘하는 교회가 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기

그말씀
레위인의 봉헌과 사역
민수기 8장의 개관 및 신학 민수기 7장이 열두 지파의 수장이 하나님께 헌물들을 드린 것을 다룬다면 8장은 대제사장 아론이 레위인들을 하나님께 헌납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이런 면에서 7장과 8장 사이에는 주제의 연결성이 존재한다. 이에 대해서는 이미 7장의 신학 개관에서 살펴보았다. 좀 더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8장은 크게 세 개의 단원으로 이
목회
카페 교회, 세상을 향해 문턱을 낮춘 선교적 교회

목회
지구촌교회-계시와 응답, 독립성과 포용성이 조화를 이룬 목장 교회 공동체
지구촌교회1 분당채플   하나님께서 모든 백성을 부르시고 소명을 주셨으며, 모든 성도에게 선물이자 의무로 사역을 맡기셨다. 기독교 공동체들은 이러한 원론적 토대 위에 제각기 사역을 분배하고 직제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적용을 해왔다.2 이러한 양상은 교회 사역의 방향과 예배의 구조와 내용, 나아가 평신도들의 위상과 역할에 있어서도 자연스럽게
대담·화보
정직한 질문에 정직한 답변을
오스 기니스 박사가 지난 5월 23-24일 고려대에서 열린 베리타스 포럼 주 강사로 방한했다. 베리타스 포럼은 1992년 하버드대학의 교목인 켈리 먼로에 의해 시작된 기독 지성 운동이다. 베리타스 포럼은 하버드대학을 비롯해 미국과 유럽의 약 120개 대학에서 삶과 학문의 모든 영역을 예수 그리스도와의 관련성 속에서 토론하는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이번 고려대 포럼이 첫 번째포럼이며, 가을에 서울대 포럼이 예정되어 있다.  오스 기니스는 의료 선교사의 자녀로 1941년에  중국 허난성의 카이펑에서 태어났다. 1951년 중국의 정책에 따라 추방되기 전까지 중국에서 어린시절을 보낸 오스는 &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