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보지 않기

목회와 신학

close

keyboard_arrow_down E-BOOK

E-BOOK 라이브러리

목회와신학을 이북으로
읽어보세요.

(모바일에서도 이용가능합니다. - 3개월 전부터 이용가능 )

목회와 신학
편집장의 글
 이번 호 특집의 주제는 ‘소통’입니다. 교회 안에 소통을 어렵게 하는 여러 벽이 있습니다. 직분, 세대, 성별, 문화 등의 차이로 나타나는 갈등은 원활한 소통을 막고 교회의 하나 됨을 무너뜨리는 장애가 됩니다. 최근 한국 교회에 소통의 부재로 인한 갈등과 공동체 와해가 심심치 않게 들려옵니다. 이를 해결할 교회의 고민

그말씀
안식 설교를 위한 예화
 1 ‘똑’. ‘똑’. ‘똑’. 노크소리가 들려서 집 주인이 문을 열자 문 앞에 달팽이가 한 마리 있었다. 집 주인은 그 달팽이를 집어 멀리 던져 버렸다. 3년 후, 또 다시 노크 소리가 들렸다. 집 주인이 문을 열어보니 같은 달팽이가 거기 있었다. 달팽이가 집 주인을 올려다보며
특집
당회와 성도의 소통이 교회의 힘이 됩니다

목회
말씀의 순수함과 설교의 우직함이 묻어나는 강해 설교자 남서울교회 화종부 목사
요즘은 포스트모던(post-modern)도 식상한 말인지 모른다. 대신 포스트-트루스(post-truth)란 말이 우리 귓전을 자주 울린다. 은연중에 현대인들이 진실에 등을 돌린 시대를 살아가고 있음을 강조한 말이다. 자신이 옳다고 ‘느끼는’ 신념을 강화하기 위해서라면, 진리와 거짓의 경계를 스스로 허물고 자기 의견을 진리인 양 다양한
목회
공정, 투명, 소통으로
 지난 5월 30일 총신대학교 종합관 대강당에서 제7대 신임 총장 취임식이 열렸다. 8개월 간의 학내 사태를 마무리하고 취임한 이재서 총장은 학교 존립의 어려움을 타개할 10가지 실천 과제를 선포했다. 그는 총신 역사상 최초의 비신학계 교수 출신의 총장이자 국내 최초의 맹인 총장으로서 교계 안팎의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다. 6월 17일 총신대학교에서 이 총장을 만났다. 이 총장은 뉴욕주립대학교(Ph.D.)에서 공부하고 1994년부터 총신대학교 교수를 지냈으며, 21개국 100여개의 지부를 둔 세계밀알연합 총재이기도 하다.《내게 남은 1%의 가치》, 《장애인 사역의 신학적 의의》등의 저서가 있다.
북리뷰
쉬운 상담의 시작, ‘경청과 공감’
특집
젊은 세대와 소통하는 법
목회
‘개인 구원’ 씨앗 키워 ‘사회 구원’으로 열매 맺는 교회 거룩한빛광성교회
목회
광주다일교회 3040사역의 열쇠, 다음 세대와 지역 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