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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와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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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호 ~ 2019년 2월호 까지 제공되며
모바일에서도 이용 가능합니다.)

목회와 신학
편집장의 글
이번 호는 디지털 복음 콘텐츠 제작에 대한 특집을 준비했습니다.  교회는 팬데믹을 겪으며 비대면 온라인 예배에 익숙해졌습니다. 이제 디지털 세상은 그리스도인들이 많은 시간을 들여 신앙생활을 하는 장소가 됐습니다. 더불어 디지털 세상은 목회의 여러 대상 가운데 하나가 아니라 주요한 선교의 무대요 사역의 장이 됐습니다. 이미 여러 교회들이 온라인 사

그말씀
공의로운 사회를 위한 법들
본문 사역 및 해설 1 사람들 사이에 다툼이 생겨 그들이 법정으로 가서 재판장들이 그들을 재판해 의인은 의롭다고 하고 악인은 유죄하다고 판결할 때에 2 그 범죄자가 태형에 해당하면 재판장은 그를 엎드리게 하고 자신의 면전에서 그의 죄에 합당한 대수만큼 그를 때리게 해야 한다. 3 사십 대까지는 그를 때릴 수 있으나 더하지는 말라. 이는 이보다 더 많이 그
목회
나침반과 같은 목회 소명 붙잡고, 끝까지 경주하십시오!

특집
목회자 유튜브 채널 운영을 위한 6가지 조언 삼일교회 김예환 목사
성경스펙트럼 강의를 진행하는 김예환 목사. 최근 온라인을 선교의 장으로 여기고 유튜브를 통해서 관련 콘텐츠를 생산 및 공유하는 복음 크리에이터들의 저변이 점차 넓어지고 있다. 그중 기독교 유튜브 채널인 유튜브바이블스쿨은 평신도를 위한 성경 공부를 주제로 삼아 다양한 성경 공부 콘텐츠를 제공하는데 2만 2400명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채널 운영자는 서
대담·화보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는 울보 설교자/ 지구촌교회 최성은 목사
지구촌교회 담임 최성은 목사는, 설교는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는 것이라고 믿는 설교자다. 설교가 해석의 결과물이라면 그 해석은 문자와 문맥을 넘어 저자이신 하나님의 마음을 읽어 내야 하고, 설교가 적용을 지향한다면 기술적인 적용보다 자녀를 향한 아버지의 마음을 담아야 한다는 말이다. 설교란 신학적 메시지의 소통이 아니라 인격과 인격의 만남이고, 마음과 마음의 소통임을 되새기게 한다.  ‘울보 설교자’라는 별명을 가진 최 목사는 언젠가 주님 앞에 서원하듯 기도했다고 한다. “주님, 눈물 없이 기도하지 않게 하시고 열정 없이 설교하지 않게 하소서.” 주님은 기도에 참
이슈와진단
건강한 한국 교회를 위한 선교적 플랫폼, 큰숲플랫 큰숲플랫 센터장 이평강 목사
북리뷰
《조직신학 꿀팁》의 저자 윤형철 교수
목회
교회 성장보다 하나님 나라를 꿈꾸는 하늘사랑교회
목회
다음 세대 제자 신앙 훈련으로 부흥하는 대흥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