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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와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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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호 ~ 2019년 2월호 까지 제공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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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와 신학
편집장의 글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는 포스트 코로나를 기대했으나, 여전히 위드 코로나 사역 중에 있습니다. 올해도 예배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고,  성도는 각각의 흩어진 교회가 되어 처소에서 믿음을 이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라는 풍랑 앞에 서 있는 우리에게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님의 말이 격려와 도전이 됩니다. “풍랑이 온

그말씀
구약성경에 나타난  창조
창조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머릿속에 떠오르는 히브리어는 동사 ‘바라’다. 이 단어는 성경의 첫 구절에 등장하며(창 1:1), 여호와 하나님의 세상 창조를 대변한다. 이 동사는 하나님만을 주어로 사용하는데, 주로 인간이 이해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는 하나님의 창조 활동을 묘사하는 데 사용된다. 그러나 구약성경은 하나님의 창조 행위를 묘
북리뷰
《목회자의 마음, 성도의 마음》의 저자 이관직 교수

목회
신학과 전통에 대한 확신으로  현대 청중을 찾아가는 강해 설교자 시광교회 이정규 목사
이정규 목사     과거가 인식의 시대라면 미래는 의지의 시대라는 말이 있다. 지난해 코로나19가 사회 전반에 걸쳐 우리 인식의 변화를 질문했다면, 올해는 의지의 변화라는 답을 요구하는 듯하다. 언택트 시대, 온라인 예배/설교가 익숙해진 목회 환경 속에서, 변하지 않는 복음을 전하는 설교자는 어떤 의지를 다지며 변화의 길을
대담·화보
교회는 언제나 위기와 함께 새롭게 되었다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코로나 팬데믹은 교회의 기능을 파편화시켰다.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 이를 받아들이고 더 적극적으로 벽을 허물어야 한다. 파편들을 모아 새로운 모자이크를 만들면 된다.”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는 코로나 팬데믹을 바벨탑 사건에 비유하고, 이후 하나님의 새로운 구속의 역사가 시작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그는 또 포괄적 차별금지법, 낙태죄 폐지 등은 법이 아니라 도덕의 문제라며, 아브라함 카이퍼를 인용해 도덕적 능력을 상실할 때 영역 주권이 국가로부터 침범당한다고 말했다. 교회는 도덕적 장력을 지킬 뿐 아니라 도덕 사회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기관이 되
목회
CGNTV, OTT 플랫폼 ‘퐁당’ 론칭 
목회
떡집 카페를 함께 운영하는 별내들풀교회
목회
수능생의 청년부 정착, 히스토리메이커 사역으로 해결하다 남양주 큰빛교회
목회
부모 교회와 자녀 교회가 함께하는 분립 개척 의왕석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