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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와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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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와 신학
“심방, 영혼을 향한 발걸음”
이번 호는 “심방, 영혼을 향한 발걸음”을 특집으로 다루었습니다.  심방을 받기 원하는 성도들이 점점 줄어든다고 합니다. 삶이 바빠지면서 목회자를 가정에 초대하기 어려운 상황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목회자 입장에서는 ‘꼭 심방을 해야 하는가?’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나 이번 특집을 다

그말씀
광야 시대 2기의 패러다임: 불과 메추라기
민수기 11장의 개관과 신학 민수기 11장과 더불어 드디어 이스라엘의 광야 시대 2기가 시작된다. 11장은 크게 두 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1-3절의 짧은 본문은 ‘다베라’라는 장소에서 벌어진 사건을 다루고, 이후 4-35절의 긴 본문은 ‘기브롯 핫다아와’라는 장소에서 벌어진 사건을 다룬다. 두 장소의
북리뷰
‘사명의 기도’를 넘어 ‘관계의 기도’로

목회
부르심 앞에 엎드리는 거룩한 멈춤의 시간-100주년기념교회
100주년기념교회 주일예배 양화진에 있는 외국인선교사묘원을 방문한 횟수가 결코 적지 않다. 그곳을 지날 때마다 마음이 아려오며, 스스로에게 그렇게 가벼이 살아가도 되느냐는 질문을 던진다. 그들의 희생과 결기는 흐트러지려는 우리 자신을 다잡는 어머님의 눈물을 머금은 회초리 같다. 한 사람의 거룩한 삶이 결코 헛되지 않음과 그 향기가 얼마나 멀리갈 수
대담·화보
그리스도교는 그리스도 자체입니다
영국 유니온신학교 마이클 리브스 학장 영국 유니온신학교(Union School of Theology)의 학장이자 교수이며, 《꺼지지 않는 불길》, 《선하신 하나님》, 《그리스도, 우리의 생명》 등의 저자로 알려진 마이클 리브스 박사가 지난 6월 사랑의교회 일터선교회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마이클 리브스는 조직신학 박사로서 학자의 혀를 가졌으며, 올소울스교회의 협력 목사로서 목회자의 심장을 지닌 젊은 목회자다. 특히 전통적인 교리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되살려 탁월하게 소개하며, 종교개혁 신앙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의미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두고 강연 및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6월 4일 사랑의교회에서 마이클 리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