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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와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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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와 신학
목회자, 자신을 비추다
2018년 새해를 맞았습니다. 새해가 되니 오래전 신학교에서 함께 공부했던 목회 선후배들이 떠올랐습니다. 지금까지 활발히 사역하는 분들도 있지만, 안타깝게도 사역에 지쳐 마음의 병을 안고서 목회를 그만둔 분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저의 사역을 다시 돌아보며, 신년에는 몇 가지를 다짐해 봅니다.   첫째, 하나님 앞에 머무

그말씀
세례 요한과 예수님의 세례
[11]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 본문 연구 1. 세례의 의미와 유래  세례라고 하는 말은 신약에서 5가지 다른 단어로 사용되는데, 이는 ‘담그다’라
특집
목회자는 학문인이 되어야 한다

특집
소명을 인격화하십시오
모새골공동체 임영수 목사 “신학교 입학 때 가졌던 감정적인 뜨거움은 평생 가지 않습니다. 이 원시적인 소명에 의존해서는 안 됩니다. 목회자로 살면서 소명을 지성과 감성, 그리고 영적으로 재해석해 나가야 합니다. 평생 동안 소명의 삶이 무엇인지 배우고 익혀야 합니다. 소명을 잘 성장시켜 인격화해야 합니다.” 뜨거웠던 소명의 불꽃이
대담·화보
역사적인 하나님의 부흥이 다시 일어날 수 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트리니티신학교 더글라스 스위니 2007년 평양대부흥 100주년, 2017년 종교개혁 500주년을 지나온 한국 교회는 교회의 부흥과 개혁을 갈망했다. 떠들썩했던 행사들은 그 갈망의 표현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정말로 성도와 목회자의 마음속에 한국 교회에 제2의 평양대부흥과 제2의 종교개혁이 일어날 수 있다는 믿음이 있는가? 미국 트리니티신학교에서 교회사를 가르치는 더글라스 스위니 교수는 우리에게 믿음을 가지라고 힘주어 말했다. 하나님이 그러한 역사를 일으키실 수 있음을 믿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미국 역사에서 가장 중요하고 독창적인 철학적 신학자로 널리 인정되고 있는 인물인 조나단 에드워즈 전문가답게, 제2의 부
목회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중도와 포용으로 빚은 고교회적 예전의 아름다움
북리뷰
해석자가 말씀 안에서 변화되는 것이 해석입니다
대담·화보
‘필그림’의 발자취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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