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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와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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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와 신학
편집장의 글
2018 설교 길라잡이 2017년의 마지막 달입니다. 마지막은 항상 시작과 맞닿아 있습니다. 시작을 준비하는 12월은 목회자들에게도 가장 분주한 시기일 것입니다. 특히 한 해 동안 성도들에게 전할 말씀을 계획하는 것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중요한 일입니다. 가장 중요한 일이 덜 중요하지만 급한 일에 밀리지 않게 하려면 어떻

그말씀
그 이름 임마누엘
[21]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22]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23]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24]요셉이 잠에서 깨어 일
특집
설교자의 1년, 무엇을 어떻게 준비할까?

목회
온누리교회- 사도행전적 비전을 품고 하나님과 세상을 향하는 맞춤 예배
온누리교회 담임 이재훈 목사 온누리교회가 지금까지 한국 교회에 끼친 영향력은 매우 넓고 깊다. 경배와 찬양, 맞춤전도, 문화선교, 사도행전적 교회, 구도자 예배와 같은 단어들이 지체 없이 떠오르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며, 다른 교회들의 모방의 대상이 되어 온 것도 사실이다. 온누리교회가 마련한 콘퍼런스나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이들의 숫자가 적지 않을
대담·화보
한 손에는 복음,한 손에는 사회 정의를 들고 화해를 선포합시다
스카이 제서니 목사, 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편집장 지난 10월 24-26일 온누리교회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부흥집회 ReFORM’이 열렸다. 주강사로 한국을 첫 방문한 스카이 제서니(Skye Jethani)는 젊고 열정이 넘치는 목사이자 예리한 통찰력과 뛰어난 글솜씨를 지닌 작가 겸 편집자다. 미국 기독교 유력 잡지인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와 자매지 <리더십 저널>의 편집장을 지냈다. 현재는 <렐러번트>, <허핑턴 포스트> 등에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으며, 포스트 크리스천 세대가 비전을 찾도록 돕는 ‘메저 더 클라우즈&rsqu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