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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와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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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와 신학
편집장의 글
  “아름다운 은퇴를 위하여”    이번 호는 목회자의 “아름다운 은퇴를 위하여”를 주제로 다루었습니다. 한국 교회 성장과 부흥을 주도하며 섬기셨던 많은 목회자들이 목회 은퇴 후 변화된 삶의 충격으로 인해 우울증과 어려움을 겪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이를 통해

그말씀
레위인의 임무 및 인구 조사 II
민수기 4장의 신학 개관 민수기 3장과 짝을 이루는 민수기 4장 역시 레위인의 임무 및 인구 조사에 대해 다룬다. 그러나 3장과 4장의 레위인의 임무 및 인구 조사 목적에는 크게 두 가지 정도의 차이가 있다. 첫째, 인구 조사 대상의 나이가 다르다. 3장의 인구 조사는 이스라엘의 장자들을 대신할 레위인의 수를 파악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lsqu
북리뷰
《율법과 복음》의 저자 김형익 목사, 복음이 우리를 살리며, 살아가게 합니다

목회
가정교회, 섬김의 행복이 가득합니다
석정일 목사(좌)와 조근호 목사(우) 1993년 최영기 목사(국제가정교회사역원 원장)가 평신도 목양공동체로 시작한 ‘가정교회’. 25년이 지난 현재 국제가정교회사역원 회원 교회는 310여 개, 한국에 약 230개의 회원 교회(홈페이지 등록 기준)가 등록되어 있다. 교회 침체의 시기에도 꾸준히 저변을 넓혀 가는 가정교회 목회자 조근
대담·화보
이제는 하나 될 때, 탈북민과 함께 섭시다(케네스 배 목사)
《잊지 않았다》의 저자 케네스 배 목사를 다시 만났다. 북한 선교에 부르심을 받은 후 ‘네이션스 투어스’라는 북한 전문 여행 회사를 운영하던 그는 2012년 11월 관광객을 인솔해 18번째로 북한을 방문했다가 체포되어 ‘국가 전복 음모죄’로 15년 노동교화형을 선고받았다. 그리고 2014년 11월, 억류된 지 735일 만에 석방되었다. 《잊지 않았다》는 735일간의 북한 억류기다. 당시 인터뷰에서 배 목사는 “이 책은 억류기라기보다 세상의 가장 어두운 구석까지 찾아가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관한 이야기”라며, “735일 동안 나의 기도는 &lsquo
목회
젊은 교회로의 체질 개선, 오산장로교회처럼
목회
소박한 전원 공동체의 세대통합예배, 주님의보배교회
이슈와진단
영화 〈리틀 포레스트〉, ‘쉼’과 ‘일’이 공존하는 하나님의 리듬으로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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