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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와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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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호 ~ 2019년 2월호 까지 제공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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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와 신학
편집장의 글
이번 호는 우리 사회의 성 이슈를 주제로 다룹니다.  우리 사회는 현재 변화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4차 기술혁명이 삶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포스트모던 시대 세속화의 거센 파도는 교회를 흔들고 있습니다. 젠더, 성 정체성, 낙태 등 성 이슈는 성경의 가르침을 기반으로 한 교회의 존립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신앙의 자녀들을 건전한 성 정체

그말씀
순종 설교를 위한 예화
1 “너는 내가 사랑으로 선택하고 구별한 내 아들, 내 삶의 전부다”(막 1:11, 메시지성경).  예수께서 세례 받던 날 하늘에서 들려온 소리다. 그런데 어쩌자고 사랑하는 아들을 광야로 내몰아야 하셨을까? 너무나 큰 모순이다. “동일한 성령께서 즉시 예수를 광야로 몰아내셨다”(막 1:12, 메시지
목회
담임목사님을 존경하고, 교회를 사랑하는 부사역자가 되십시오

대담·화보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사마리안퍼스 코리아 대표 크리스 위크스 & OCC 디렉터 브라이언 그래셤
사마리안퍼스 코리아 대표 크리스 위크스 & OCC 디렉터 브라이언 그래셤     사마리안퍼스(Samaritan’s Purse)는 한국 고아의 아버지로 불리는 밥 피어스 선교사가 1970년에 설립한 국제 구호 단체다.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눅 10:37)라는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
목회
음률 대신 말씀으로 복음을 연주하는 설교자 여의도침례교회 담임 국명호 목사
여의도침례교회 국명호 목사   설교는 선포인 동시에 연주라고 생각하는 설교자를 만났다. 쓰는 언어에서 드러나듯 성악을 전공하고 음악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를 기도했던 청년이었다. 그러나 그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은 다른 곳에 있었다. 기드온의 양털 시험과도 같은 너무도 선명한 하나님의 부르심을 확인하고 떠밀리듯 설교자의 길에 들어섰지만, 지금은 최고의 기쁨과 영광이 됐다. 오케스트라가 작곡자의 의도를 드러내 연주하듯, 말씀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뜻을 드러내야 한다는 소신을 가진 설교자다.  여의도침례교회 국명호 목사는 서울대 성악과와 침신대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1996년부터 여의도침
이슈와진단
올라인(All-Line) 목회가 전제된 성경적 교육 목회 기독교교육연구원 소장 신형섭 교수
목회
MD 사역 통해 전도와 새신자 정착 꾀하는 보라비전교회
목회
복음으로 도시를 변화시키는 교회 개척 더은혜교회
목회
무료 기타 수리로 복음을 공명하는 섬김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