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보지 않기

목회와 신학

close

keyboard_arrow_down E-BOOK

E-BOOK 라이브러리

목회와신학을 이북으로
읽어보세요.

(창간호 ~ 2019년 2월호 까지 제공되며
모바일에서도 이용 가능합니다.)

목회와 신학
편집장의 글
아래 제시된 문구들을 보고 누구를 지칭하는지 맞춰 보십시오.  젊은이들에게 익숙한 인스타그램 문체로 제시합니다.    #플로팅_세대 #뉴_어덜트 #고된_일상생활 #인생_전환기 #사회적책임_많음 #소통_공감  #가정중심적 #가치지향적 #합리적_상호소통 #문화향유적 #환경적우수성_지향  #불안_흔들림_흩어짐

그말씀
구약성경에 나타난 가상칠언
구약의 ‘종의 노래’(사 42:1-4; 49;1-6; 50:4-9; 52:13-53:12)는 예수 그리스도의 가상칠언을 되새기게 하는 말씀이다. 다윗의 시로 읽힌 시편의 기도도 십자가 위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외친 일곱 개의 말씀과 공명(共鳴)을 이룬다. 종의 노래나 탄원시 등이 처음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글말로 기록된 것은 아니지만, 기
목회
애즈베리 부흥의 현장에서

목회
개인, 가정, 사회를 회복하는 전인적 돌봄의 목회 상담 사역: 과천교회 시냇가상담센터 안희숙 목사 · 금란교회 쉼심리상담연구소 박진영 목사
과천교회 시냇가상담센터 총괄 팀장 안희숙 목사, 금란교회 쉼심리상담연구소 소장 박진영 목사   보건복지부가 통계청 자료로 발표한 “2022 자살 예방백서”에 따르면 코로나 이후 전체 한국인의 36.8%가 우울증 증세를 보였다. 또한 동 기관 “2021년 정신건강실태조사” 발표에서는 한국인
대담·화보
애통함의 깊이만큼 기독교 교육의 변화가 일어납니다: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과 박상진 교수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과 박상진 교수   소중한 신앙의 선배들을 떠올리면, 그들이 크고 작은 삶 속에서 자신의 시대를 품어 왔음을 발견하게 된다. 그 모양과 방식은 달랐어도 하나님 앞에서 마음과 삶을 드려 품어 왔기에 그 지나온 길이 소중한 이유다. 한국 기독교 교육의 현장에서 또 하나의 소중한 인물을 만나 보았다. 그의 젊은 시절부터 은퇴를 바라보는 현재까지, 비단 교회 교육만이 아니라 한국 교육의 고통을 함께 품고 이 땅을 향한 하나님의 교육의 길을 끊임없이 찾고, 가르치고, 행해 온 장로회신학대학교 박상진 교수다. 그는 ‘여경지근’의 교육을 강조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목회
선교적 교회의 시대, 일하는 목회자의 영역은 더욱 확대될 것입니다: 함께심는교회 박종현 담임목사
북리뷰
《일상에서 만난 교리》의 저자 서창희 목사
목회
‘해피하우스’를 통한 하나비전교회의 통합적 가정 사역
목회
새우 양식장, 심방 목회를 위한 개척교회가 되다: 복의근원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