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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와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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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호 ~ 2019년 2월호 까지 제공되며
모바일에서도 이용 가능합니다.)

목회와 신학
편집장의 글
새해를 맞으며 새로운 세상이 시작됐음을 실감합니다. 지난 2년간 코로나로 인해 많은 변화를 겪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종식되지 않은 코로나는 계속적인 변화를 예고하는 듯합니다. 위드 코로나 시대의 교회도 아직 빚어지는 중입니다.  목회데이터연구소 지용근 소장은 위드 코로나 시대에 교회가 놓치지 말아야 할 두 가지를 제안합니다. ‘가정 신

그말씀
구약성경에 나타난 시작
“시작이 반이다.” 일의 성취에 있어서 시작의 중요성을 강조한 한국 속담이다. 무엇을 위한 시작이든지 시작은 그 자체로 언제나 중대한 순간이다. 이러한 이유로 한국에서는 전통적으로 개업이나 개장 또는 기계의 첫 가동 시에 미신적 고사를 한다. 심지어 최첨단 인공위성 발사를 앞둔 최고 지성인 과학자들이 돼지머리를 놓고 고사를 지내기도 한
목회
독서, 목회자의 필수 습관입니다

대담·화보
사회적 목회는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실현해 가는 목회 현장입니다
목회사회학연구소 조성돈 교수   2006년 개소한 목회사회학연구소는 교회와 사회 이슈, 시민 사회, 다문화 사회, 지역 공동체, 자살, 포스트모던, 이머징 예배, 현대인의 종교성 등을 다뤄왔다. 이후, 2014년 〈목회와신학〉과 함께 목회자 이중직에 대한 이슈를 제기했고, 2018년 처음 한국 교회에 ‘사회적 목회’ 개
북리뷰
《예수님과 승리하는 삶》의 저자 박신일 목사
《예수님과 승리하는 삶》은 요한계시록이 살아 계신 그리스도를 전하는 책임을 강조한다. 계시록에 나오는 심판의 묘사와 상징들로 말미암아 적그리스도의 출현에 관심을 두는 성도들에게 그 시선을 바꿔, 그리스도를 더 잘 알기 위해 계시록을 읽어야 함을 밝힌다. 성경공부 교재로 기획된 이 책은 성도들이 혼자서도 요한계시록을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을 곁들여 놨다. 저자 박신일 목사(그레이스한인교회 담임)는 “요한계시록은 이 세상을 벗어나는 휴거가 아닌, 이 세상에서 신실한 제자로 살아가야 할 ‘제자도’를 이야기한다”며 “성경의 결론인 요한계시록을 통해 승리의 역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