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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와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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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호 ~ 2019년 2월호 까지 제공되며
모바일에서도 이용 가능합니다.)

목회와 신학
편집장의 글
반응(reaction)과 응답(response)은 비슷하지만 다릅니다. 반응은 벽에 부딪힌 공이 튀듯 즉각적인 반사의 의미가 있습니다. 하지만 응답은 좀 더 성찰적이고 인격적입니다. 상황에 대한 숙고가 필요하고 방식과 방향에 대한 고민이 있어야 합니다. 반응보다는 좀 더 깊은 성찰과 숙고가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응답에는 ‘책임감’이

그말씀
교회사에 나타난  성탄
필자는 지난 2019년 12월호 및 2020년 12월호 〈그말씀〉 지면을 통해 이미 교회사에 나타난 성탄에 대한 글을 두 차례 기고한 바 있다. 2019년 기고문에서는 크리스마스, 즉 성탄절이 제정돼 절기로 지켜져 온 역사와 성탄절 날짜와 준수를 둘러싸고 벌어진 논쟁의 역사를 다루었다. 2020년 기고문에서는 마태복음 1장에 나오는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를
북리뷰
《다시, 교회》의 저자 김병삼 목사

목회
성경적 여성상 회복해 하나님 나라의 통로로 이끄는 여성 사역: 온누리교회 조호영 목사 · 김정희 목사 · 김미정 목사
온누리교회 조호영 목사 · 김정희 목사 · 김미정 목사   한국 개신교 역사 초기 30년간 파송된 미국 선교사의 60% 이상이 미혼 혹은 기혼 여성 선교사였다. 이들은 한국 선교에서 훌륭한 결실을 맺도록 수고했고, 조혼과 문맹, 차별과 구습에 매여 있던 여성의 의식 개혁을 이끌었다. 더불어 여성을 위한 교육 기관을
대담·화보
복음으로 시대를 설득하는 통로를 찾으십시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양현표 · 김대혁 교수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양현표 · 김대혁 교수   코로나 팬데믹 이후 첫 해를 보내며 한국 교회 안에는 다양한 변화가 있었다. 작은 교회일수록 그 상흔이 깊고 길다. 큰 교회여도 회복이 생각보다 더딘 교회도 보인다. 그러나 위기의 시간은 역설적으로 교회의 본질을 묻는 기회가 됐다. 특히 젊은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미래 목회를 다르게 생각하는 경향이 더 짙어졌다. 그러나 점차 회복되는 목회 현장 때문에 본질적 변화를 향한 고민이 무뎌지지는 않을지 하는 염려가 머릿속 한 구석에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송년호 특집에서는 2023년 한국 교회의 현황과 나타난 주요한 특징들을 살피고 2024년의 목회 방
목회
교회는 믿음으로 대안을 만들어 내는 증인 공동체다: 세종대학교 김희준 박사
목회
농어촌 목회도 결국 ‘목회’다: 홍천 제곡교회
목회
한국판 세이비어교회를 꿈꾸는 부천 선한목자교회
목회
기독교 가치관 기반의 회복탄력성 교육으로 마음의 힘을 채운다: 리바운드스쿨 정태형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