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보지 않기

목회와 신학

close

keyboard_arrow_down E-BOOK

E-BOOK 라이브러리

목회와신학을 이북으로
읽어보세요.

(모바일에서도 이용가능합니다.)

목회와 신학
하나님의 비전을 따라가는 목회
 이번 호는 ‘목회자의 비전’을 주제로 다루었습니다. 하나님의 비전에 이끌린 목적이 있는 사역을 하고 있는지 성찰하자는 취지입니다. 특집을 준비하며, 먼저 제 자신을 돌아 보았습니다. 목회 초년병 시절에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잃지 않고 목회하고 있는지 자문해 보았습니다.   솔직히 쳇바퀴 돌아가듯 설교

그말씀
예수님의 기도 습관
[39]예수께서 나가사 습관을 따라 감람산에 가시매 제자들도 따라갔더니 [40]그곳에 이르러 그들에게 이르시되 유혹에 빠지지 않게 기도하라 하시고 [41]그들을 떠나 돌 던질 만큼 가서 무릎을 꿇고 기도하여 [42]이르시되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 [43
이슈와진단
이스라엘 회복은 과연 예언의 증표가 실현되는 것인가?

목회
경동교회- 전통과 문화, 연합의 정신이 어우러진 한국적 개신교회 예배
경동교회 예배 모습   경동교회1는 1945년 12월 2일, 30여 명의 어린이와 학생들이 첫 예배를 드린 이래 기독교한국장로회의 대표적인 교회로, 문화와 예술에 열린 교회로, 진보적 사회 참여와 에큐메니컬 운동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해 왔다. 2007년 12월 공식적으로 발표된 경동교회의 교회관은 다음과 같은 자기정체성을 선언한다. 첫째
대담·화보
타락한 교회는 하나님의 선교를 감당할 수 없습니다
로잔 신학위원회 위원장 크리스토퍼 라이트 한국 선교의 양적 팽창 시대가 지나고 있다. 한국선교연구원이 2018년 1월에 발표한 ‘한국 선교운동 동향’에 따르면, 2017년 말 기준으로 159개 국가에 2만 1220명의 한인 선교사가 파송되었다. 이는 전년에 비해 0.69%(145명) 증가된 수치로 한국선교연구원이 선교 동향 조사를 시작한 이래 가장 낮은 수치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 교회는 어떻게 하나님의 선교 사역을 감당해야 할까? 크리스토퍼 라이트(Christopher J. H. Wright)는 “하나님의 선교는 전문 선교사뿐 아니라 모든 교회가 참여하도록 부름받았다. 교회의 존
목회
세대통합예배, 신앙 전수와 교회 회복의 대안입니다
북리뷰
하나님 나라의 핵심,정의와 공의를 회복해야 합니다
신학·설교
칭의론: 과연 믿음으로만 인간은 의롭게 될 수 있는가?
2017년은 종교개혁 500주년이 되는 해였다. 중세 가톨릭교회의 타락과 부패상을 참지 못한 독일인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 1483-1546)가 비텐베르크교회 문에 ‘95개 조 반박문’을 붙인 지 수백 년이 지난 시점, 지구 반대편에 위치한 한국 교회와 신학계는 유럽 현지에서도 보기 힘들 정도의 뜨거운 열정과 큰 관심을
설문조사
4월호 특집 설문조사
‘성도의 신앙성숙에 대한 인식과 목회 실태’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기간 : 2018.02.12 -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