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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와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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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와 신학
다문화 사회, 다문화 목회
새해 주님의 은혜와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교회에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2019년의 첫발을 내디디며 ‘다문화 사회, 다문화 목회’를 조망하는 기획을 준비했습니다. 한국 거주 외국인이 23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이제 한국도 여러 민족이 더불어 살아가는 곳이 되었습니다. 외국인 근로자, 결혼 이주 여성 등을 향한 다문화 사역은

그말씀
구약 성경에 나타난 소망
소망은 강한 기대감을 가지고 무엇인가를 기다리는 것을 뜻한다. 그리고 기다림은 곧, 바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소망이라는 주제는 구약성경에서 명사형으로는 ‘소망’이나 ‘소원’, 동사형으로는 ‘바라다’, ‘기다리다’ 혹은 ‘(소)원하다’라는 단어와 관련되
대담·화보
제자를 만드는‘소통의 기술’을 배우십시오

이슈와진단
독일 교회의 현재를 보다
말테 리노 교수   유럽 교회 역사는 매우 깊다. 한국 교회가 짧은 기간에 경험한 성장과 번영과 쇠퇴를 긴 세월에 걸쳐 이미 겪었다. 이들의 선례를 참고한다면 지금 한국 교회가 처한 어려움을 타개할 지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유럽 교회 중 먼저 독일 교회에 주목했다. 독일 교회는 ‘자유주의 신학의 본거지’, &
목회
하나님의 시각으로 신앙의 사각지대를 밝히는 강해설교자-삼일교회 송태근 목사
1970년대 초반까지 설교학은 바른 설교 내용을 얻고자 본문 세계를 강조해 왔습니다. 1970년대 이후부터는 효과적인 설교 형식과 전달을 위해 청중을 배려하고자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현대 설교학은 설교 신학에 주목합니다. 설교에 대한 설교자의 이해가 본문에 충실한 내용과 청중에게 적합한 설교 방법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연재 ‘설교 갤러리’는 현재 한국 교회에서 주목받는 설교자의 설교 신학과 실제를 보여 줄 것입니다. 현재 총신대학교에서 예배설교학을 가르치고 있는 김대혁 교수와 함께 독자 여러분의 설교 신학과 설교 세계를 점검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편집부〉 설교는 하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