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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와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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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호 ~ 2019년 2월호 까지 제공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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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와 신학
편집장의 글
목회 현장에 있다 보면, 현대인에게 신앙의 이유가 매우 중요함을 느낍니다. ‘무엇을 믿을까’라는 질문보다 ‘왜 내가 믿음을 가져야 하는가’와 같은 근원적인 질문을 마주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세대에게 믿음은, 삶을 구성하는 핵심 질문이 되지 못하는 듯합니다. 교회와 신앙인들이 삶에 믿음이 중요

그말씀
구약성경에 나타난  자녀
있다, 잇다, 익다  구약에서 자녀는 창조주 하나님의 뜻을 구현하는 삶의 열매다. 사람살이에서는 부모가 있기에 자녀가 있고 자녀가 있기에 부모가 있다. 하지만 창조 신앙의 얼개에서 자녀는 창조 질서의 구현이다. 창조주 하나님이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신 뒤 남자와 여자에게 거셨던 기대가 자녀 출산이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목회
중세 교회사, 다양한 시각이 필요하다: 연세대 장재경 박사

북리뷰
《기도를 송두리째 바꾸신 예수 그리스도》의 저자 박리부가 사모
기도의 중요성은 알지만 기도 속에서 안식과 기쁨을 누리는 성도는 많지 않다. 《기도를 송두리째 바꾸신 예수 그리스도》는 복음에 기초해 기도의 본질을 재조명한다. 3대째 목회자 집안에서 신앙생활을 한 저자 박리부가 사모(위드지저스미니스트리)는 ‘교회는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는 믿음으로 20년 이상 중보기도 사역을 해 왔다. 학
대담·화보
목회자 영적 위기 극복의 힘은 꾸준한 영성 관리입니다: 영락교회 이철신 원로목사
목회는 마라톤과 같다. 오랜 목회 인생 가운데 목회자는 다양한 영적 위기 상황을 맞이할 수 있다. 그러한 영적 위기를 잘 감지하고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이를 눈치채지 못하면 더 큰 영적 위기에 직면할 수도 있다. 이철신 목사(영락교회 원로)는 목회자도 영적 위기 상황에서 자유로울 수 없으며,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비결은 평소에 꾸준한 말씀과 기도밖에는 없다고 조언한다. 특히 기능적인 관점에서 목회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말씀을 통한 목회자 스스로의 정체성과 영적 다스림은 더욱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한다. 이 목사는 40여 년에 걸친 목회 경험과 경륜을 통해서 이를 깨닫고, 2014년 영락수련원을 설립해 매년 목회자
목회
소형 교회 생존과 부흥, 말씀 사역에 달려 있다!: 더함교회
목회
관계를 무기 삼아 눈높이 복음으로 전도하다: 밝은빛교회
목회
교회 같지 않은 교회로 다음 세대에게 다가가다: 용인제일교회
목회
상처 입은 아이들, 나무가 되고 숲이 되다: 평택지역아동센터 센터장 최성진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