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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와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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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호 ~ 2019년 2월호 까지 제공되며
모바일에서도 이용 가능합니다.)

목회와 신학
편집장의 글
이번 호는 ‘영적 침체를 극복하는 목회’를 주제로 다뤘습니다. 많은 그리스도인이 영적 침체에 빠진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특히 작년부터 이어지는 코로나 팬데믹은 영적 침체, 우울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목회가 주는 역동성과 활력을 잃어버리고 비대면 상황에 적응하기까지 목회자 역시 불안감과 스트레스와 무기력감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말씀
구약성경에 나타난 마음이 청결함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이요”(마 5:8). 예수께서는 엄격한 ‘외적 청결함’을 중시한 바리새인들에 맞서 마음의 ‘내적 청결함’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하셨다. 예를 들어, 당시 유대인은 음식을 먹을 때 반드시 손을 씻은 뒤 먹어야 했는데, 사실 이것은 구약의 정결
북리뷰
《시편 렉시오 디비나1》의 저자 김정훈 교수

대담·화보
신학의 선로 위에서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선교하십시오.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TEDS) 크레이그 오트 교수
크레이그 오트   “선교의 궁극적인 운전자는 복음입니다. 가난한 자를 돕고 사회적 불평등에 목소리를 내지만 선교의 핵심 운전자는 복음입니다. 왜냐하면 복음만이 진정으로 깊이 있는 변화를 가능케 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디지털 세상에서도 변함없이 적용돼야 할 원칙입니다.” 크레이그 오트(Craig Ott) 박사는 원칙
목회
“모든 어른은 한때 어린이였다” 영원한 어린이 사역자 세대로교회 담임 양승헌 목사
양승헌 목사   어린이 하면 방정환을 떠올리는 사람이 많지만, 양승헌이라는 이름도 묵직하게 떠오른다. 자칭 타칭 어린이 사역자 양승헌 목사(세대로교회 담임)를 만났다. 얼굴에 어린이라는 글귀가 쓰여 있는 듯하다. 맑은 웃음, 단순하면서도 청명한 언어까지 어린이의 맑은 눈자위를 많이 닮았다. 표현이 다소 넘치는 듯하지만 인터뷰하면서 받은 느낌이 그러했다. 어린이를 사랑하는 사람이구나. 어린이가 좋아서 어린이 사역자가 된 줄 알았더니 순서가 반대라고 한다. 처음 맡겨진 영혼이 어린이였고, 그들을 정성으로 섬기다 보니 어린이 사역자가 됐다고 한다. 정석이라는 생각이 든다. 부드러운 얼굴과 달리 걸
목회
마을 안으로 깊이 들어가다, 목공소와 카페를 운영하는 참포도나무교회
목회
쉐마 교육으로 다음 세대 신앙 전수에 전력하는 열방교회
목회
성장보다는 회복을 꿈꾸는 슬로처치 옥정 사귐의교회
이슈와진단
가톨릭 국가에서 점차 부흥하는 브라질 개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