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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와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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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와 신학
편집장의 글
이번 호는 ‘부교역자 훈련 길라잡이’를 다룹니다.  복잡한 현대 사회에서는 개척 교회도 목회자 혼자 모든 사역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부교역자를 비롯한 동역자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사역에만 초점을 맞추면 부교역자들은 소모품으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부교역자는 하나님으로부터 부르심을 받은 담임목사의 충실한 동반자입

그말씀
광야에서 경험하는 하나님의 인도(출 13:17-22)
[17]바로가 백성을 보낸 후에 블레셋 사람의 땅의 길은 가까울지라도 하나님이 그들을 그 길로 인도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이 백성이 전쟁을 하게 되면 마음을 돌이켜 애굽으로 돌아갈까 하셨음이라 [18]그러므로 하나님이 홍해의 광야 길로 돌려 백성을 인도하시매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대열을 지어 나올 때에 [19]모세가 요셉의 유골
북리뷰
건강한 설교의 기초는 건전한 주해다 l 《신약성경 주해와 설교 어떻게 할 것인가?》의 저자 김동수

대담·화보
신학의 추구는 경이로움으로부터 출발합니다
장로회신학대학교와 협력 관계에 있는 미국 컬럼비아신학교 탐방팀이 1월 4일부터 18일까지 일정으로 장신대를 방문했다. 1828년에 세워진 컬럼비아신학교는 미국과 세계 곳곳에서 많은 학생들이 공부하는 학교로 많은 한국계 미국인들과 한국 유학생들이 재학 중이다. 인솔자로 함께 한국을 찾은 윌리엄 P. 브라운 교수는 컬럼비아신학교의 구약학 윌리엄 마셀루스 맥피터
목회
학문적 경건으로 신학의 유산을 이어 가는 사상 설교자 l 열린교회 김남준 목사
오늘날 우리는 진리에 무관심한 시대에 산다. 설교의 권위도 떨어진 시대다. 교회 안에는 설교 앞에 자신을 성찰하기보다 설교를 소비하는 교인이 많다. 설교가 점차 힘을 잃어간다는 우려는 이제 설교가 대중 강연과 같은 오락의 한 장르만도 못한 현실을 의미한다. 하지만 설교는 여전히 하나님의 방법이다. 오늘날 대중문화와 미디어의 도전 앞에서도, 설교가 지닌 능력은 변함없다. 설교는 결코 가볍게 여길 수 없는 하나님의 ‘어리석은’ 구원 수단이기 때문이다. 기독교 역사는 이를 일관되게 증명해 오고 있다. 바로 이 설교가 지닌 역사와 그 영광의 무게를 고민하며 3월호에서 만난 설교자는 열린교회 김남준 목사다.
목회
교리교육, 신앙과 교회를 세우는 틀입니다
대담·화보
지오토 디 본도네의 〈성전에서 상인을 내쫓는 예수〉
이슈와진단
선교의 대상에서 선교하는 교회로 세워져 가는 중국 교회
대담·화보
윤동주의 〈팔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