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와 신학

목회와 신학

5월의 주요기사

추천 연재기사

  • 전체보기
  • 특집
  • 목회
  • 신학·설교
  • 이슈와진단
  • 북리뷰
  • 대담·화보

 특집

  • 특집
  • 편집장의 글
  • 신앙의 유산을 잇는 교회와 가정 이번 호는 “신앙의 유산을 잇는 교회와 가정”을 다룹니다. 다음 세대 사역은 한국 교회에 주시는 주님의 ‘지상 명령’입니다. 현재 한국 교회는 주일학교가 없어지고 다음세대가 줄어드는 위기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전문가들은 가정이 다음 세대 신앙의 주체가 되어야 하며, 교회와 가정이 연계하여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즉,
  • 편집장 스티브 차

  • 특집
  • 가정 중심의 신앙 교육
  • 들어가는 말 한국 교회의 가장 심각한 위기 현상은 다음 세대 신앙의 대 잇기의 위기임을 부인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다음 세대 신앙 전승의 위기는 단지 교회학교의 침체나 저성장의 문제일 뿐만 아니라 한국 교회의 생존과 지속성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과연 한국 교회와 한국 기독교가 지속 가능할 것인가? 지금의 자라나는 세대가 성인이 되었을 때의 한국 교회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지금의 다음 세대의 모습이 바로 미래의 한국 교회의 모습임을
  • 박상진

  • 특집
  • 조부모의 신앙 전수, 격대(隔代) 신앙 교육으로 실천하자!
  • 다음 세대 신앙 전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시대에 조부모가 새로운 파트너로 떠오르고 있다. 조부모들이 ‘격세(隔世) 교육,’ ‘조손(祖孫) 교육,’ ‘격대 육아,’ ‘황혼 육아,’ 혹은 영어로는 ‘grandparenting’ 등으로 지칭되는 ‘격대(隔代) 교육’을 통해 신앙 전수자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이
  • 장신근

  • 특집
  • 가정예배, 어떻게 할까?
  • 말씀과 기도와 찬송이 있으면 가정예배의 방식과 형식은 다양할 수 있다. 많은 사람이 묻는다. “가정예배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가정예배를 한 번도 경험해 본 적이 없는 사람이 많다. 경험이 있다 해도 가정예배에 대한 부정적 경험은 그 시작을 어렵게 만든다. 정말, 가정예배를 어떻게 해야 할까? 구체적 방안을 찾아보자.   1. 형식 가정예배의 형식은 어떠해야 할까? ‘예배’하
  • 임경근

  • 특집
  • 다음 세대 발달 과정에 따른 신앙 교육
  • 이제는 개인의 발달에 따른 신앙 교육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2016년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탈종교화 현상에 따라 종교 인구는 급격히 감소하고 있으며 특히 젊은 층의 감소율이 높게 나타났다. 종교 중에서도 기독교에 대한 인식이 가장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한국 교회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기독교 미래 세대의 급격한 감소를 초래했다. 지금도 교회학교가 없는 교회들이 점점 증가하는 실정이다. 출산율의 저하로 자연
  • 황영아

  • 특집
  • 가정과 함께 다음 세대를 양육하는 교회
  • 예수님 형상 닮은 자녀를 만들어야 합니다 새빛충신교회 글  송지훈 기자  · 사진  김주경  기자, 새빛충신교회  제공 최근 가정과 교회, 사회에서 다음 세대 양육이 화두다. 모두가 실패한 교육을 거론하고 대안을 찾기에 분주하다. 특히 교회는 상황이 심각하다. 많은 교회에서 주일학교가 사라졌으며 아이들의 울음소리를 듣기 힘들어졌다. 일주일 내내 세상의 영향을 받다가 잠
  • 송지훈 · 이동환
목회

  • 목회
  • 묵상의 깊이로 영혼을 살리는 치유 설교자 더사랑의교회 이인호 목사 | 김대혁 교수의 설교 갤러리(5)
  • 이인호 목사   설교는 하나님의 일이다. 죽은 자에게 생명을 주는 ‘하나님의 영혼 살림’이자, 살아난 자로 더욱 풍성히 살게 하는 ‘하나님의 인생 살림’이다. 따라서 소생과 성숙이 일어나는 설교는 하나님 없이 불가능하다. 동시에 설교는 설교자의 일이기도 하다. 하나님은 이 영광스런 설교를 연약한 인간의 입에 맡기셨다. 사람들 눈에 미련해 보일지 모르지만, 이것이 분명 하나님이 원하시고
  • 김대혁

  • 목회
  • 3040세대에게 천국을 경험하게 하는 높은뜻광성교회 | 잃어버린 3040세대를 찾아서(18)
  • 높은뜻광성교회 젊은 부부 모꼬지 2009년 1월 첫 주에 높은뜻숭의교회가 네 개의 교회로 분립된다. 그중 하나가 이장호 목사가 담임하게 된 높은뜻광성교회다. 예배 장소를 찾던 교회는 광성고등학교를 만나게 되었고 아직까지 그곳에서 예배를 드린다. 올해로 10년째다. 그동안 교회는 성도가 2000명에 이를 정도로 성장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연령 비율이다. 10주년을 맞이해 조사한 결과 0세부터 49세까지의 성도가 전체 성도의 80%를
  • 송지훈

  • 목회
  • 목회와신학이 선정한 어록
  • 염려는 우리를 과거와 미래 속에 살게 만들어 ‘오늘’이라는  소중한 선물을 빼앗아 가는 적이다. 염려의 씨앗이 들어오면 그 씨앗을 키우지 말라.  염려의 불씨는 초기에 끌수록 좋다. 염려 대신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라.  _강준민, 새생명비전교회 담임목사, 염려를 이기는 비결에 대해, 4월호 특집  사람은 누구든 묵상을 한다. 모든 사람의 삶의 방식과 목적은 묵상의
  • 편집부

  • 목회
  • 성경 통독, 성경 이해와 신앙의 깊이가 달라집니다(최영환·황의봉 목사) | 이구동성 목회 좌담(16)
  • 황의봉 목사(좌)와 최영환 목사(우)  많은 성도와 교회가 매년 1월이면 성경 통독을 계획한다. 이미 시중에는 다양한 성경통독법이 개발되어 세미나와 서적, 통독 어플 등이 보급되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쉽게 성경 통독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이다. 그러나 혼자 완독에 이르는 일은 그리 만만한 일이 아니다. 이번 달에는 매년 성도들과 함께 성경 통독에 힘쓰는 두 목회자를 만났다. 산성교회 최영환 목사와 평안교회 황의봉 목사다. 최
  • 이동환

  • 목회
  • 말씀의 빛으로 새로워지는 가정 문화(온누리교회 샤이닝키즈) | 차세대 선교 현장(19)
  • 샤이닝키즈 아웃리치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이 속한 문화에 영향을 받고 영향을 끼치며 살아간다. 가정 안에 말씀의 문화를 만들어 가고 일궈 가는 공동체가 있다. 서빙고동에 위치한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 샤이닝키즈(Shining Kids) 공동체가 그곳이다. 온누리교회 차세대 부서인 ‘꿈이자라는땅’(초등학교 1-6학년)의 주중 학교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말씀 암송 학교다. 아이들의 말씀 암송을 위해 만들어진
  • 권자영

  • 목회
  • ‘행복 모임’을 통해 복음이 ‘누룩’처럼 확장됩니다(논산성결교회) | 우리 교회 전도 이야기(5)
  • 논산성결교회 푸름비전공동체   소도시인 논산에서 전도의 불길이 뜨겁게 타오르고 있다. 올해로 85주년을 맞이하는 논산성결교회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은사가 있는 소수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전도가 아닌 온 성도가 함께 모여 복음의 풍성함을 누리고 전한다. 논산시 전역에 누룩처럼 퍼져 있는 전도 소그룹인 ‘행복 모임’ 현장의 얘기다. 21년 전 부임한 김영호 목사. ‘한 영혼의 온전한 변화&rsqu
  • 김경한

  • 목회
  • 자녀, 체벌해도 될까요? | 3인 3색
  • 체벌, 거룩한 목적 없다면 그만두어야 한다 박용현  세빛교회 담임목사 체벌의 정의를 교육학 용어 사전에서는 ‘훈육의 한 방법으로써 특정의 행동을 중단하도록 하기 위해 신체적 고통을 가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학생들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훈육을 중단하라는 조치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실제로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31조 8항 ‘학교의 장(長)은 법 제18조 제1항 본문에 따라 지도를
  • 박용현·이재인·정성수

  • 목회
  • 기도 응답을 자랑하는 성도, 어떻게 할까요? | 목회자 고민 상담소(64)
  • Q 우리 교회는 평소에 기도와 성령을 강조합니다. 그런데 한 성도가 기도 중에 주님의 응답을 받았다면서 신앙 문제로 고민하는 다른 성도에게 상처를 주는 말을 합니다. 그 말을 들은 다른 성도가 너무 힘들어 합니다. 어떻게 권면해야 할까요? A 다른 사람들을 섬기기보다 자신의 목소리만 내고, 주장하려는 성도들을 만나면 목사님들의 선택이 매우 제한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을 꾸중하고 직면하기도 부담스러울 뿐만 아니라, 그것을 방치할 경우
  • 하재성
신학·설교

  • 신학·설교
  • 고통 받는 자들을 향한 고통 당하신 예수님의 사역 | 넬슨 제닝스 선교사의 세계 선교사(2)
  •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행 2:36). 2000년 전에 예수님은 오순절에 성령을 부어 주셨다. 그 역사적인 사건은 예수님이 온 땅 위에 왕으로 새롭게 좌정하셨음을 보여 주었다. 지난 호에서 살펴본 것처럼 최근 들어 몇 세대에 걸쳐 예수님은 전 세계의 다민족 위에 성령을 새롭게 부어 주셨다. 왕이신 예수님은 성경 번역을 통해 급격히 많아진 언어로 다양한 인종과
  • 넬슨 제닝스

  • 신학·설교
  • 거룩에 사로잡히다 | 배정훈 교수의 거룩의 유산(2)
  • 이 감정은 때로는 잔잔한 물결처럼 밀려와 마음을 고요하게 만들어 깊은 숭앙심을 자아낸다. 이 감정은 거칠고 악마적인 형태를 취하기도 하고, 소름 끼치는 공포와 떨림으로 이어질 수도 있으며, 투박하고 야만적인 감정이나 현상으로 시작되어 아름답고 순수하고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 루돌프 오토, The Idea of the Holy. 거룩함의 경험은 그렇게 달콤한 것만은 아니다. 자연인을 휘감아 하나님의 사람이 되게 하기까지
  • 배정훈

  • 신학·설교
  • 십계명, 삶을 위한 하나님의 악보 | 류호준 교수의 심중소회(16)
  • 현대 크리스천들에게, 특별히 감상주의적 복음주의자들로 변해 가는 한국의 크리스천들에게 있어 ‘십계명’1은 더 이상 매력을 주지 못하는 듯합니다. 현실적으로 찰톤 헤스톤을 연상시키는 〈십계〉(十戒)는 감동적으로 기억하면서도, 실제적인 ‘십계’는 구(舊)시대의 유물, ‘율법 조항’들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우리들의 십계명 이해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일방적으로 ‘복음&rsquo
  • 류호준

  • 신학·설교
  • 요셉과 형제들(창세기 42-45장) | 채경락 교수의 설교적 주석(12)
  • 창세기 42장 - 요셉의 꿈이 이루어지다 어린 시절 요셉은 형들의 곡식 단이 자기 곡식 단에 절을 하는 꿈을 꾸었는데, 오늘 꿈대로 총리가 된 요셉 앞에 곡식을 구하러 온 형들이 엎드린다. 요셉은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지 않고 형들을 시험하는데 그들이 애굽 땅을 엿보러 온 정탐꾼이라고 몰아세운다. 총리 요셉은 그들의 결백을 증명하려면 고향에 있는 막내를 데려오라고 명한다. 이에 시므온을 인질로 남겨둔 채 아홉 형제가 고향으로 돌아가는데, 야곱은
  • 채경락
이슈와진단

  • 이슈와진단
  • 개혁 교회의 특징이 오롯이 남은 남아프리카공화국 교회 | 세계 교회는 지금(5)
  • 케이프타운에 있는 마더처치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은 아프리카 최남단에 있는 국가다. 인구는 약 5700만 명이며 이집트와 함께 아프리카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다. 아프리카 국가 중 가장 고도화된 산업화를 이루었고, 경제의 중심지이며, 실질적인 리더다. 남아공의 교회는 역사가 깊다. 약 400년 전 네덜란드인들의 이주와 함께 교회가 시작되었고, 현재 기독교 인구는 90%에 육박한다. 아프리카 선교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요
  • 정은일, 송지훈

  • 이슈와진단
  • 쿨다운의 시대, 교회도 사회의 흐름을 읽자 | 한국 교회는 지금
  • 이제는 경쟁의 시대가 아닌 협력의 시대다. 유럽 교회 역사는 매우 깊다. 한국 교회가 짧은 기간에 경험한 성장과 번영과 쇠퇴를 긴 세월에 걸쳐 이미 겪었다. 이들의 선례를 참고한다면 지금 한국 교회가 처한 어려움을 타개할 지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유럽 교회 중 먼저 독일 교회에 주목했다. 독일 교회는 ‘자유주의 신학의 본거지’, ‘교회들의 무덤’ 등으로 불리며 한국 교회에서 악명이 높지
  • 정재영

  • 이슈와진단
  • 황혼 이혼을 넘어서 무덤 이혼까지 있는 세상? | 이달에 생각한다
  • 최근 황혼 이혼이 15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하이패밀리 동산에는 수목장이 있다. 자녀와 함께 방문한 어머니가 자식에게 이른다. “난 절대로 선산에 가지 않는다. 무덤에 가서까지 네 할머니 밑에 묻혀 시집살이하고 싶지 않아.” 농담인 줄 알았다. 아니었다. “당신 옆이라면 지긋지긋하니 이제는 좀 떨어져 있어 봅시다.” 이야기를 듣는 남편은 죄인처럼 고개를 들지 못한다. 둘 다 교회 권
  • 송길원

  • 이슈와진단
  • 우리의 영적 동반자, 가정 | 필름포럼이 추천하는 가정의 달 영화 5편
  • 에델과 어니스트 세상에서 가장 비밀스러운 집단은 무엇일까? 가족이다. 모두가 평온해 보이고, 별일 없어 보이지만, 조금 더 깊숙이 들여다보면 문제가 없는 가족이 드물다. 건강, 관계, 재정, 종교와 같은 영역에서 지금 문제가 있거나 과거의 문제로 인해 현재까지 어려움을 겪는다. 그래서 함께 있으면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가족이 많다. 명절 후 이혼율이 높아진다는 말은 과장이 아니다. 그런데 더 안타까운 것은 조금만 가족에 대한 지혜를 배
  • 성현

  • 이슈와진단
  • 커피 한 잔에 담긴 사랑과 열정, 목회 현장이 주목할 이야기 | 베스트셀러 읽기
  • 《스타벅스 웨이》 조셉 미첼리/ 현대지성/ 336쪽/ 16,800원 스위스에서는 스타벅스 매장을 처음 방문한 부부가 열렬한 환대를 받았다. 무엇을 주문하겠냐고 묻자 부부는 둘 다 뭘 사러 온 게 아니라고 대답했다. 그들은 “왜들 그렇게 스타벅스에 열광하는지 알고 싶었을 뿐” 이라고 답했다. 이후 부부는 그 매장의 단골손님이 되었다고 한다(p.19). 이 이야기는 제품 판매 실적만이 아니라 충성도 높은 인간
  • 송광택
북리뷰

  • 북리뷰
  • 시민 사회는 교회에 ‘희생’을 요구한다 | 저자 인터뷰
  • 성석환 교수   우리 사회는 매우 빠르게 변하고 있다. 변화의 속도와 폭이 많은 사람의 상상을 뛰어 넘는 것 같다. 이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 교회가 서 있다.  교회를 집어 삼킬 듯한 이 거침 앞에서 교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또 변화하는 사회가 교회에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 오랫동안 공공신학을 연구하고 현장에서 실천한 장신대 성석환 교수가 그 답을 저서 《공공신학과 한국 사회》에  담았다. 지
  • 성석환, 김보경

  • 북리뷰
  • 바울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사유하기 | 전문가의 책 읽기
  • 브루스 W. 롱네커, 토드 D. 스틸/ 성서유니온선교회/ 800쪽/ 44,000원 세계 신약학계에서 중요한 학자로 인정받는 브루스 롱네커와 토드 스틸이 저술한 바울 입문서다. 바울서신 개론서로 수십 년간 독보적 입지를 굳힌 캘빈 뢰츨(Calvin Roetzel)의 The Letters of Paul: Conversations in Context의 아성을 위협할 정도로 이 책은 매우 완성도가 높다. 바울서신 개론 수업이라면 이 책 하나로
  • 김선용

  • 북리뷰
  • "우리 안에 있는 요나를 직면하다" | 전문가의 책 읽기
  • 《팀 켈러의 방탕한 선지자》 팀 켈러/ 두란노/ 320쪽/ 16,000원 이 책은 팀 켈러 목사가 1981년, 1991년, 2001년에 요나서 전체 강해설교를 하고 난 이후 2018년에 한 권의 책으로 출간한 것이다. 이 책은 요나서 4장 전체를 9개의 본문으로 세분하여 본문의 순서에 따라서 강해하고, 이어 전체를 3개의 주제로 나누어 요나서에 담긴 더 깊은 의미를 종합적으로 상세하게 풀어내고 있다.  팀 켈러에 대하여
  • 차준희

  • 북리뷰
  • 물질의 우상을 넘어서라 | 목회자의 서재
  • 《돈과 영성》 폴 트립/ 두란노/ 208쪽/ 11,000원 한국 사회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이 시대의 어젠다는 부동산이다. 여러 매체를 통해 유명인들이 엄청난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는 기사가 쏟아진다. 인터넷에는 부동산을 통해 이익을 얻으라는 투자 권유 광고가 넘친다. 여기저기서 부동산 투기와 관련한 각종 사건 사고가 들린다. 얼마 전 아이들의 꿈을 묻는 질문에 ‘건물주’라는 대답이 많이 나왔다는 기사를 본적이
  • 송태근

  • 북리뷰
  • 동성애 문제의 배후에 무슨 사상이 있나? | 변증서가(24)
  • 《젠더주의 도전과 기독교 신앙》 김영한/ 두란노/ 188쪽/ 10,000원 서울의 한 대학으로 청년 교우를 심방하러 가는 길에 학내 성소수자 동아리 소속 학생이 써 올린 대자보를 보았다. 대학신문 칼럼에 실린 ‘동성애자 혐오 발언’을 사회적 소수자의 인권을 짓밟는 행위라고 문제 삼는 내용이었다. 영국을 비롯한 유럽에서는 이미 혐오 표현 규제법이 도입되어 길거리에서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이라 외
  • 안환균

  • 북리뷰
  • 신간안내
  • 복음만이 모든 것을 바꾼다 팀 켈러 외/ 두란노/ 272쪽/ 14,000원 “복음은 도시를 새롭게 빚는다.” 팀 켈러가 말해 온 복음, 도시, 운동에 대해 요약 정리한 후, 그것이 설교와 목회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지 소개한다. 특별히 정갑신 목사, 이인호 목사 등 복음주의적 교회 개척을 시도한 이들의 글을 통해 한국 교회에서 진행되는 복음 중심적 사역을 엿볼 수 있다.
  • 편집부
대담·화보

  • 대담·화보
  • 캐리 마이어스의 〈엄마 아빠의 기도〉 | 세계의 신앙시(29)
  • 엄마 아빠의 기도                                        &nb
  • 김응교

  • 대담·화보
  • 쇼카른 모로의 〈빵집 소년과 굴뚝 청소부〉 | 그림으로 묵상하기(5)
  • 쇼카른 모로(Chocarne-Moreau), 〈빵집 소년과 굴뚝 청소부〉, 19세기말, 38.5×48cm, 디종미술관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창 1:27-28). 하나님은 땅을
  • 김영준

  • 대담·화보
  • 돛을 올려 성령의 바람을 받으십시오 | 스페셜 인터뷰
  • 리처드 에버백 교수   리처드 에버백 박사는 미국 트리니티신학대학원에서 구약학과 영성 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그의 전문 분야는 구약학 중에서도 모세오경과 고대 근동 역사 및 언어, 구약성경의 비판, 히브리어 및 성서 상담이다. 그는 특히 HCSB(The Holman Christian Standard Bible)의 민수기 18-36장, 그리고 NET(New English Translation)의 레위기를 번역하고 주석을 집필했
  • 리처드 에버백, 김보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