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1년 3월, 선교미디어 CGN(기존 CGNTV)은 국내 최초로 기독교 OTT 플랫폼 ‘퐁당’(Fondant)을 출시했다. 모바일앱뿐만 아니라 PC 웹과 스마트 TV 버전을 연이어 출시한 퐁당은 현재 약 16만 명의 사용자와 520여 개 교회 및 단체가 사용하고 있다. 보다 나은 사용자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업그레이드된 ‘퐁당 2.0’ 버전을 곧 선보일 계획이다. 퐁당은 교회와 선교 단체, 소그룹 등 공동체 구성원과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교회(단체) 계정을 부여하고 각자의 커리큘럼에 맞춤형 클래스를 구성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지만, 무엇보다도 3만 5천여 개의 국내외 엄선된 콘텐츠를 보유해 무료로 서비스함으로써 OTT 플랫폼 본연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퐁당에는 여러 교회와 목회자의 영감 있는 예배와 찬양 영상, 은혜로운 말씀 콘텐츠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영화, 다큐멘터리, 어린이, 문화, 큐티·묵상, 보도 등 장르별, 주제별, 세대별로 구분된 다양한 콘텐츠도 제공한다. 많은 교회와 공동체가 여름 사역을 앞두고 있는 이 시점에 퐁당이 제공하는 서비스와 콘텐츠를 활용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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